2012/01/29 13:07
歷史雜說/동양
지금은 길게 글 쓸 기분도 체력도 상황도 아니라서 간략하게 프롤로그를 쓰고 말겠다.
외적인 요소랄까, 불가항력적인 요소같은걸 제외하고 조선시대 3대 병신왕에 대해서 써보려 한다.
일단은 그 병신왕들이 누군가만 써두고,
한놈 한놈씩 병신인 이유들을 포스트 하나에 기록해주겠다.
오래된 놈부터 적어볼까 했는데, 최강병신부터 순서대로 적어주는게 좋겠다.
1. 인조
2. 선조
3. 연산군
써놓고 보니 웃기는게 병신짓은 있는짓 없는짓 다 했던 병신들이
지들이 대체 뭐 잘한게 있다고 종보다 뽀대나는 '조(祖)' 를 달고 자빠졌는지 참나.
본편은 뭐... 쓰려면 시간 좀 걸리겠지 싶다.
지금은 써볼까 하는 생각정도만 들어서 프롤로그를 툭 던져두는거라.
쓰다가 홧병날까 싶네 이거.
외적인 요소랄까, 불가항력적인 요소같은걸 제외하고 조선시대 3대 병신왕에 대해서 써보려 한다.
일단은 그 병신왕들이 누군가만 써두고,
한놈 한놈씩 병신인 이유들을 포스트 하나에 기록해주겠다.
오래된 놈부터 적어볼까 했는데, 최강병신부터 순서대로 적어주는게 좋겠다.
1. 인조
2. 선조
3. 연산군
써놓고 보니 웃기는게 병신짓은 있는짓 없는짓 다 했던 병신들이
지들이 대체 뭐 잘한게 있다고 종보다 뽀대나는 '조(祖)' 를 달고 자빠졌는지 참나.
본편은 뭐... 쓰려면 시간 좀 걸리겠지 싶다.
지금은 써볼까 하는 생각정도만 들어서 프롤로그를 툭 던져두는거라.
쓰다가 홧병날까 싶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