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ding
다 이루어질지니 (7.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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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누구인지 확인 안하고 보다가 2편쯤에 확인해보니 역시나 김은숙. 익숙한 맛이 나더라. 나쁘다는 얘긴 아니다. 다는 아니지만 김은숙 작가 작품 대충 반절 정도는 봤던거 같긴 하고 대부분 괜찮게 봤었다. 그런것 치고는 영상 카데고리 리뷰는 쓴게 없지만.
길게 쓸것까지는 없고,
1. 수지는 예쁘다 / 근데 연기는 전지현(나쁜건 아닌데)
2. 김우빈 연기가 더 낫긴 하다 / 근데 뭔가 애매해
3. 안은진은 고생했다
4. 조연중엔 고규필이 제일 기억이 남는다
5. 김은숙 작가 작품 중에서는 범작
6. 슬슬 질리는 느낌
체력이슈 등이 겹쳐서 한방에 몰아서는 못보고, 3일에 걸쳐 끊어서 봤는데 미스터 선샤인이나 도깨비, 더 글로리, 신사의 품격 대비 몰입도가 좀 떨어지긴 한다. 그래도 엔딩 해피한 파리의 연인 정도는 되지 않을라나?
써야할게 좀 있는데 시작이 잘 안돼서 일단 제일 빠르게 쓸 수 있는 이것부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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