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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ding
그냥 끝까지 지켜보고 치울까 했는데, 뒤로 점점점점 말나오는 꼴이 가관이라서 결국 한마디 적게 되었다. 그래, 이래저래 시끄러운 바로 '나는 가수다' 때문에. 이 앞의 경과과정에 대해서는 수많은 분들이 질타와 지적을 하셨기에, 이제와서 한마디 끄적이는 입장에서는 가장 최근 기사들에 대한 맹비난과 입장 정리만을 하고 끝낼 생각이다. 가장 최근 기사. 1) MC 자질논란 이소라, '좀 더 강하고 굳게 마음을 먹어야겠다' 집어치워라. 당신이 강하고 굳게 모질게 자리를 지킬수록 보는 시청자들의 괴로움만 더해진다. 그냥 참가하는 1인의 가수로 돌아가는게 정답이다. 처음에는 둘 중 하나만 하든가라는 생각이었는데 시청자 입장에서 당신 MC 놀이하는거 봐주는것도 짜증난다. 성격파탄이라고 대놓고 자랑질하나? 그런건 집에..
왜 이 3가지 키워드를 묶어서 얘기를 꺼낸거냐면, n스크린이라는 신개념의 서비스는 JAVA의 이상도 어느정도, 그리고 유비쿼터스와도 어느정도 선이 닿아있기 때문이다. 일단 n스크린에 대해서 정리를 하면, "스마트폰, PC, TV 등 다양한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플랫폼에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동일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콘텐츠 이용에 대한 사용자경험(UX)을 추가하기까지도 한다. 가능한 짧게 쓴게 저런데, 실제 이 서비스를 사용할때 가능한 예를 하나 든다면 어떤 드라마를 스마트폰으로 보다 집에 들어와서는 스마트폰으로 보던 지점 이후의 내용을 집에있는 LCD TV를 통해 볼 수 있는, 재생 기기에 UX를 반영한 것이 아니라 콘텐츠에 사용자경험을 반영하고 이것을 ..
2010년 12월 9일 당첨되었다는 메일 수령, 이 메일에는 12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한다고 그랬다. 그렇지만 오늘에서야 겟. 발송일은 위에 보듯이 명확하게 2011년 2월 8일 발송된 것이다. 중간에 고객센터하고 통화한 적이 있는데, 경품 수급이 어렵대나 뭐래나 (어차피 홍보용 Not for sale 이드만) 결국 12월 30일에 순차 발송하시겠다고 하신 이래로 대략 40일만에 수령했다. 이따구로 경품 발송업무 처리하면 어지간하면 욕 바가지로 쳐먹을텐데 신기하네. (내가 일할땐 그랬었는데, 사람들이 무던한가보다.) 그래서 싸인이 된 면의 사진이 이건데, 내가 오렌지캬라멜 좋아는 하지만서도 무슨 싸인같은거 받아 보관하는 취미는 전혀 없는지라 어느게 누구 싸인인지도 모르겠고 (대력 사진 위치로 저게..
어느 기사 제목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든건데, (기사 내용은 안봤다 그냥. 대충 내용은 알것같기도 한데 귀찮아서) 전에 어떤 회사의 이사님이 그런 얘기를 했었다. 무슨 연구결과를 언급하면서 회사의 구성원들이 가지는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급여가 아니라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 수준이 충성심을 올리는데 효과적이다... 라고. 아, 그러셔? 내 견해의 결론부터 얘기하면 '까고 앉았네' 다. 그 연구결과가 뭔지는 관심도 없지만 어차피 기업 애널써킹하는 혼을 판 학자놈들이 연구지원이라도 받아볼 요량으로 만든 어용연구결과 삘 충만한데다, 복지고 나발이고 간에 최소한 자존심을 지킬 정도의 급여수준을 맞춰 주고 나서 복지 수준이 높든지 말든지 그거에 관심이 가는거다. 회사에 커피메이커가 한대가 됐든 두대가 됐든 그게 ..
사진을 적나라하게 게재하면 누군지 너무 뻔하고 (물론 저 정도만, 그리고 이후 내용만 봐도 짐작이야 충분히 하시겠지만) 해서 실명 언급도 안하고 사진도 블러처리해서 올렸다. 그리고 적나라하게 올리는건 이 후 쓸 내용과도 어울리지 않기도 하고. 사진 속의 그 누군가도 그렇고, 최근 이슈가 되었던 인물 또는 연예인들이 많다. 그리고 그때문에 이런저런 구설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일단 구체적인 예와 상황을 말은 해야겠기에 위 이미지 속의 인물로 짐작할 수 있는 그 사람의 상황을 한번 돌이켜보자. 위의 사람은 모 가수(인기가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와 그 아버지(이 분은 인기가수지만)와 자신의 사적인 관계를 폭로하여 대단한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직업이 준연예인이긴 하지만 연예인 범위보다는 이슈 인물로 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