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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30000&newsId=20100903000002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691676_5782.html http://www1.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009030740165520&ext=na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717 단순하게 검색해서 나오는 유명환 장관의 딸 특채관련 의혹 기사다. 이거말고도 더 있지. 사실, 이 장관나리께서 망동을 저지른건 이번만이 아니다. http://www.newsprime.co..
발행하는 글 쓰려면 기본적으로 이미지가 좀 들어가주는게 예의겠지만, 캡쳐화면에 로고 있다고 무조건 내려라는게 요새 방송사 행태니 (특히 SBS 심하지) 기껏 지들 방송 홍보효과 내는 글도 그렇게 태클거는것도 아니꼽고 지금 쓰는 이 글은 홍보가 아니라 '까는 글' 이니 이미지 붙이면 더 난리칠듯 하니 아예 안넣는다. 제목 그대로다. 영웅호걸이라는 예능프로는 8월 29일 방송분, 대략 1/2 지점에서 시청 종료한다. 방송사의 모든 프로는 시청률에 목숨을 거는 것이 기본적이다보니 (일부 다큐, 공익프로 제외하고) 항상 자극적인 소재 또는 의도적인 연출 등으로 시비가 되는것 역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문제다. 그런데, 유독 SBS의 예능프로들은 그 시비가 걸리는 빈도가 꽤나 높은 편이다. 아주 극단적인 표현을 한..
늘상 관료 임용시에는 인사청문회를 비롯한 '검증' 을 빙자한 '트집잡기' 가 일반화 되어있긴 하지만, 현 정부의 관료 임용에는 어떤 정치적 목적이 섞인 트집잡기를 할 필요도 없이 참 희한하게도 흠집많은 인간들을 골라서 임용하는 어떤 법칙이 있는것 같다. 아니면 농처럼 하는 얘기지만 뭔가 사고치고 범죄전력 내지는 문제 많은 인간들만 임용한다는 어떤 원칙 (내지는 유유상종) 이라도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지간하면 어련히 알아서 자숙하거나 물러서야 할 작자도 오해는 풀릴것이라면서 또다시 핵심 관료직에 떡하니 배치가 되질 않나, (스스로 자숙하는 차원에서라도 물러나든가 임명하는쪽에서라도 임명하기에 부담갔을텐데도 뻔뻔할 정도로 당연하다는듯이 있는걸 보면 이미 가치판단의 기준 자체가 상식과는 거리가 먼걸거다.) ..
사건의 처음부터 꽤나 불쾌한 전화였다. 오늘 발송마감일인 중고샵에 팔겠다고 올려둔 책이 있었는데, 딱히 맞는 포장재가 없어서 어제 우체국에 들러 박스를 따로 사서 포장하고 오늘 오후에 잠깐 나가서 보낼 생각으로 있었다. 그래, 이거 어떻게 되가는지 문의한거야 이 책 사겠다는 사람이 성질 급해서 그런거니 여기까지는 고객센터 책임이라고 할것도 없다. 문제는 이때 고객센터 직원 왈, 내가 '알라딘 지정택배사 거래' 로 선택해뒀다 라는 말. 지금껏 대략 10여건의 거래를 하면서 난 한번도 지정택배사 거래를 한 적이 없다. (아니, 한번 정도는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유는 지정택배 그거 언제올지도 모르는거 주구장창 기다리는게 싫어서. 그래서 책이란게 무게가 미칠듯이 무거운 것도 아니니 널리고 널린 편의점에서 보내..
강호동과 더불어 현존 국내 최고의 MC 유재석이 SBS 일요일 예능에 복귀한다.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415830 '패밀리가 떴다 ' 이후 다시 SBS로 복귀하는건데, 시작도 하기전에 벌써 우려되는게 생겼으니... "유재석이 새롭게 선보일 프로그램은 아직 윤곽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김종국·하하 등이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첫회 게스트로는 이효리가 확정됐다." '패밀리가 떴다' 를 몰락시킨 장본인, 김종국과 또 같이 한다고? 거기에 아직 예능감 못찾은 하하는 뭘 믿고 같이 하는걸까. 김종민처럼 애처로운 '하하 살리기' 들어가는걸까. 그나마 무한도전은 예외로 보는것이 아직 하하의 '지분' 이 남아있는 곳이니까. PD의 인맥인지 유재석 개인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