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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ding
모 유명 오픈마켓사이트에서 LG 블루투스 이어셋 HBS-900을 주문했다.병행수입 제품이라는게 조금 껄끄러웠지만 (사실 주문하고 나서야 발견했다) 그런걸로 크게 데어본적이 없어서 별 생각없이 기다리다가... 짝퉁 제품(가품)을 만나고야 말았다!!! 첫번째 의심을 하게 된 계기는 말도 안되게 형편없는 성능때문이었다.과연 이게 판매량 1위라는게 가당키나 하나 싶을 정도로 수준 이하의 음질...막귀가 들어도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을 정도의 쓰레기 같은 음질에 LG가 이따위 물건을 팔아먹고 있었나 하는 좌절을 하던 찰나, 네이버 매거진캐스트의 아래 기사를 발견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832&contents_id=95876&frm=NV..
의원놈 이름은 거론 안하겠다.저런 병딱같은 새대가리 새끼 이름 기억할만큼 여유롭지도 않고.그나저나 저런 무논리 어버버하는 놈을 대표라고 내보낸 백XX새꺄, 사람이 그리 없냐?(사실 니들이 주장하는 오픈 프라이머리도 니들 내부정리도 안되고 하니 될만한 병신 뽑자 이거지 ㅋ생각같아서야 닭빠들 도배질 내지는 닭이 찍어주면 좋겠는데 백돼지 니 차기 지지세력 구축도 해야겠고닭 성질 건드리기도 싫고 고귀하신 닭이 천박하게 여기 누구내보내라 그러지도 않을테니) 이 새대가리 하는 소리가, 일본식 권역별 비례대표제도를 제안했고 그게 현실에 맞다는건데그러면서 하는 논리가 선관위가 검토중인 독일식 권역별 비례대표제도가 내각제에 맞춰진거라대통령제인 우리나라에 안맞다는 정신나간 헛소리를 하는데, 일본이 대통령제였냐 새대가리야 ..
FA 우선협상 시작무렵에 한번 써볼려고 했던 FA 예상도였으나, 이래저래 게을러터져서 이제서야... 이미 우선협상기간 마감 2시간 남겨놓고서야 끄적거린다. 이미 계약 완료한 선수들은 제외하고 얘길 해보자. 메이저리그 타진중인 윤석민도 빼고. 1. 정근우 (SK) 예상계약 1 : 한화 / 4년 76~80억 예상계약 2 : 롯데 / 4년 76~80억 계약 규모순대로 나열을 해본건데, 1순위는 아무래도 단연 정근우가 될 것 같다. 한화는 내부 FA 잡는데 성공을 한 터라, 어찌보면 한상훈이 있는 2루에 굳이 정근우가 필요한가 싶기도 하지만, 내야 뎁스는 깊으면 깊을수록 좋은법. 리드오프로서의 정근우의 재능도 필요하고, 우승팀에서의 경험 전수 등 여러가지 도움이 된다. 나이도 31세로 4년 계약이 무리수도 아니..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81617225518818&outlink=2&SVEC 류현진 비행기 트랩 패션관련 기사에 등장한 화이트-실버 투톤 헤드폰은 AKG의 K551 되시겠다. K550의 선 길이를 줄이고 아이폰용으로 리모트컨트롤러를 단 제품. 스컬캔디의 LA다저스 헤드폰 이런거 아니고, 오스트리아의 음향기기 전문기업 AKG (지금은 하만카돈 그룹에 편입된걸로 암...) 제품이다. AKG Korea 홈페이지 메인에도 올라와 있고, 류현진한테도 협찬해준 기록이 있다. (http://www.akgkorea.com/bbs/board.php?bo_table=barnd_withstar&page=2&page=3) 상당히 큰 구경의 Over-ear 타입 헤드폰인..
야...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니들 링크 걸어줘봤자 니들 이름 띄우는데나 도움되겠지 싶어 동영상 링크는 안건다. 그냥 쟤들 이름 검색해도 나오는데, 저 캡처 영상이 어지간히나 민망했는지 안전모드 걸면 안보이고 심지어 나이 인증까지 해야하더라. 동영상을 못찾아서 결국 링크는 못거는데, 예전에 미국의 가수인지 그냥 연예인인지 엉덩이 미친듯이 흔드는 (음악에 맞춰) 영상이 있었어. 그냥 그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다. 이걸 보고 있자니 써니힐의 Let's Talk About 의 가사가 생각나네. 그 곡 가사 독하다곤 생각했는데... 얘들이나 얘들 기획사나 딱 이런 마인드 아냐? 벗으라면 벗겠어요 사장님, 밭이라도 매겠어요 이장님 쩍벌춤 OK! 하의실종 OK! 노래할 수 있다면 출격준비 OK! 다 됐다, 데..